런치 세트
돼지고기 스테이크
산겐 돼지고기. 샐러드, 수프, 밥 포함. 된장국 또는 콘수프를 고를 수 있습니다. 밥은 빵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POKOTABI / PLACES WORTH A DETOUR
ちょーと亭
04 / YOUR NEXT STOP
〒142-0053 Tokyo, Shinagawa City, Nakanobu, 5 Chome−7−4 魚染ビル 202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01 / ABOUT THE PLACE
폭신한 달걀을 가르면 데미글라스 소스를 곁들인 오므라이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Tapas Bar Choto-tei에서는 양식의 대표 메뉴를 소스와 조합을 달리해 고르는 재미가 있다. 오쿠쿠지 달걀 데미글라스 오므라이스는 메뉴에서 1,580엔이다. 한 방문객은 부드러운 달걀에 양파의 존재감이 살아 있는 치킨라이스, 데미글라스 소스가 어우러진 한 접시로 즐겼다고 전한다. 케첩을 선호한다면 오쿠쿠지 달걀을 말아 만든 케첩 오므라이스도 있다. 저녁에 단품 데미글라스 오므라이스와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주문한 방문객도 있었다. 한 접시를 식사의 중심으로 삼을지, 고기 요리와 나누어 맛볼지 선택할 수 있다.
점심에는 함박스테이크, 돼지고기 스테이크, 오므라이스에 샐러드와 수프, 밥이 딸린 세트도 있다. 수프는 된장국 또는 콘수프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밥은 빵으로 바꿀 수 있다. 함박스테이크는 반숙 달걀 프라이를 얹거나 치즈 소스를 곁들이는 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세트 중에는 게살 크림 고로케를 함께 구성한 메뉴도 있어, 양식다운 곁들임 요리를 더하고 싶을 때 눈길이 간다. 실제로 반숙 달걀 프라이를 얹은 함박스테이크 정식을 먹은 방문객은 데미글라스 소스를 달걀과 함께 밥에 얹어 즐겼다고 한다. 함박스테이크와 밥을 따로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한입마다 조합을 바꿔 먹을 수 있는 점도 매력이다.
좀 더 여유롭게 식사하고 싶다면 전채부터 시작해도 좋다. 전채 모둠과 닭 간 페이스트, 바게트를 먼저 먹은 뒤 함박스테이크나 오므라이스를 주문한 저녁 식사 기록도 있다. 전채 모둠은 일인분 990엔으로 안내되어 있어, 먼저 가볍게 곁들이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메뉴다. 산겐 돼지고기 스테이크는 점심 세트와 저녁 메인 요리 모두에서 선택할 수 있다. 점심에 먹은 한 방문객은 고기의 적당한 씹는 맛과 부드러움, 밥과 잘 어울리는 달콤짭짤한 소스를 인상 깊게 꼽았다.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오므라이스와 다른 매력의 고기 요리를 주인공으로 삼아도 좋다.
식사 뒤에는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크렘 브륄레, 가토 쇼콜라와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있다. 커피나 홍차를 곁들여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즐기는 식사에도, 좋아하는 양식 한 접시를 맛보는 점심에도 어울린다. 조용한 분위기라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한낮에 메뉴 한 접시를 찬찬히 고르는 일부터 저녁에 전채와 와인을 곁들이는 식사까지, 메뉴를 살피며 자신만의 식사 구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03 / TAKE A LOOK AROUND
9 매장·요리 사진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POKOTABI / AROUND HERE